캐슬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1리 · 2020년 준공
이 스코어는 그대로 믿지 마세요
- · 대표 시세로 쓰인 거래가 직거래(중개사 없이 당사자 간 거래)입니다. 가족 간 증여성 거래 등 시장가와 다른 가격일 수 있습니다.
- · 최근 실거래가 1건뿐입니다. 단일 거래는 층·향·수리 상태에 따라 시세와 크게 다를 수 있어 참고만 하세요.
평형별 시세
같은 단지라도 평형에 따라 시세가 다릅니다. 대표가는 중개거래를 우선해 고릅니다.
| 전용면적 | 대표 시세 | 평단가 | 거래 |
|---|---|---|---|
| 50㎡15평 | 9,500만원 | 630만원 | 1건 직거래 포함 |
분야별 진단
저평가 스코어를 근거 분야로 나눠 봤습니다. 신뢰도가 낮으면 스코어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평단가 630만원, 지역 중위 623만원 대비 1% 높음
실거래가 대비 기대가격 5% 여유(저렴)
최근 3개월 +0% 상승
최근 실거래 1건 (중개 0건 · 직거래 1건) · 사실상 단일 거래
2020년 준공, 약 6년 차
대표 시세가 직거래입니다. 가족 간 증여성 거래 등 시장가와 무관한 가격일 수 있어 저평가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AI 저평가 진단
먼저 짚어드릴 점은, 이 대표 거래가 '직거래'로 확인되어 시장가보다 낮게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9,500만원이라는 가격 자체를 저평가의 근거로 삼기보다는, 실제 시장 거래가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 아파트의 평단가는 630만원으로 지역 중위 평단가(623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며, 연식 보정 기대가격(9,965만원) 대비 약 465만원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저평가 스코어가 59점으로 '적정' 구간에 해당하고, 최근 3개월 시세 변동이 없으며 거래 건수도 1건에 불과해 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직거래라는 특수성 때문에 가격이 낮게 보일 뿐, 수치상으로는 지역 시세와 큰 차이 없는 적정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닌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거래 시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수치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평단가 추이
거래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실거래 내역
국토교통부 신고 자료 기준 · 총 1건. 계약이 해제된 거래는 제외했습니다.
| 계약일 | 전용면적 | 층 | 거래금액 |
|---|---|---|---|
| 26.08.07 | 49.8824㎡15평직거래 | 9층 | 9,500만원 |
서천군 안에서의 위치
저평가 스코어 기준 17개 단지 중 5위입니다.
연식·평단가가 비슷한 단지와 비교해 보세요.
| 단지 | 실거래가 | 평단가 | 스코어 |
|---|---|---|---|
| THE에이치 2020년 준공 | 1억 6,000만원 | 623만원 | 61 |
| 골든팰리스 2014년 준공 | 1억 7,600만원 | 686만원 | 30 |
| 해광아파트 2019년 준공 | 1억 500만원 | 452만원 | 100 |
| 장항이테크더리브아파트 2020년 준공 | 2억 3,400만원 | 911만원 | 0 |
자주 묻는 질문
캐슬 매매 실거래가(시세)는 얼마인가요?
캐슬의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9,500만원입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기준이며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캐슬은 저평가된(급매) 아파트인가요?
저평가 스코어 59점으로 "적정"입니다. 지역·연식을 보정한 기대가격은 9,965만원으로, 현재 실거래가가 약 465만원 낮습니다.
캐슬 평형별 시세는 어떻게 되나요?
50㎡(15평) 9,500만원 입니다. 평단가는 약 630만원입니다.
캐슬 실거래 내역은 몇 건인가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최근 1건입니다 (그중 중개거래 0건). 계약이 해제된 거래는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대표 시세로 쓰인 거래가 직거래여서 시장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캐슬은 서천군에서 몇 번째로 저평가된 아파트인가요?
저평가 스코어 기준 서천군 17개 단지 중 5위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지역 중위 평단가·준공 연식으로 보정해 산출한 순위이며 매일 갱신됩니다.
캐슬은 몇 년에 준공됐나요?
캐슬은 2020년에 준공되었습니다. 저평가 스코어는 준공 연식을 보정해 산출합니다.